僕の彼女(feat.シュープリームチーム)/ブライアン
    2009 / 12 / 12 ( Sat )
    ね よじゃ
    내 여자 (Feat. 슈프림팀)/브라이언 (ブライアン)
    僕の彼女         2集「Manifold」2009.12.10



    yeah ね まむる あらじゅぎる
    yeah 내 맘을 알아주길
    yeah 僕の気持ちを知ってくれよ

    Brian is back with しゅぷりんてぃん
    Brian is back with 슈프림팀
    Brian is back with シュープリームチーム

    ね まむる あらじゅぎる let's go!
    내 맘을 알아주길 let's go!
    僕の気持ちを知ってくれよ let's go!

    ね まむる あらじゅぎる
    내 맘을 알아주길
    僕の気持ちを知ってくれよ

    It's all about you.
    You already know.
    You already Know. Yeah!

    こるんごり はなえど はんさん じょしんはる ごっ
    걸음걸이 하나에도 항상 조신할 것
    歩き方ひとつにも いつも慎ましく振舞うこと

    ほりるる すぎるってん かすむる がりる ごっ
    허리를 숙일땐 가슴을 가릴 것
    腰を落とすときは 胸に手をあてる

    ったっ ぶんぬん ちぃしょちゅ のむ ぱいん るじゅ たっ
    딱 붙는 티셔츠 너무 파인 루즈 탑
    ぴったりしたTシャツ とても胸元のあいたルーズなトップス

    っと っちゃるぶん ちまぬん ねが ぶおるってまん いぶる ごっ
    또 짧은 치마는 내가 볼때만 입을 것
    短いスカートは僕が見るときだけにしてよね

    ね あぺそ なんじゃどぅる もしったご まらじまらじょ
    내 앞에서 남자들 멋있다고 말하지말아줘
    僕の前では 他の男をカッコいいと言わないでくれよ

    ちゃぐかじ まらじょ
    자극하지 말아줘
    刺激しないでくれよ

    ね あぺそまん えぎょるるぶりご なまん ばらばじゅぎる
    내 앞에서만 애교를부리고 나만 바라봐주길
    僕の前だけ愛嬌を振りまいて 僕だけを見ててほしいんだ

    I love you baby ね ね ねよじゃ
    I love you baby 내 내 내여자
    I love you baby 僕の 僕の 僕の彼女

    ぬがむぉれど のん のん ね よじゃ
    누가뭐래도 넌 넌 내 여자
    誰が何と言おうと 君は 君は 僕の彼女

    とぅかみょん ちんごるでご おりんねがっちまん いろん なるる じょんど
    툭하면 칭얼대고 어린애같지만 이런 나를 좀 더
    どうかすると 駄々をこねて 子供みたいだけど こんな僕をもっと

    っきょあなじょ なん のっぷにや ね ね ねよじゃ
    껴안아줘 난 너뿐이야 내 내 내여자
    抱きしめてくれよ 僕には君だけなんだ 僕の 僕の 僕の彼女

    の はな っぷにゃ ね ね ねよじゃ
    너 하나 뿐야 내 내 내여자
    君一人だけなんだ 僕の 僕の 僕の彼女

    せさんげ の はなまん いっそど へんぼけ
    세상에 너 하나만 있어도 행복해
    世界に君一人だけいれば幸せなんだ

    のるる さらんはぎ ってむにんごる のん あらじゅぎる
    너를 사랑하기 때문인걸 넌 알아주길
    君を愛するためなんだ 分かってくれよ

    のん あらじゅぎる のん あらじゅぎる のん あらじゅぎる のん あらじゅぎる
    넌 알아주길 넌 알아주길 넌 알아주길 넌 알아주길
    分かってくれよ

    のん あらじゅぎる のん あらじゅぎる yeah
    넌 알아주길 넌 알아주길 yeah
    分かってくれよ yeah

    あむろん まる おぷし ちょなぎ っこどぅじ まる ごっ
    아무런 말 없이 전화기 꺼두지 말 것
    何も言わずに電話を切っておかないでね

    ねが ふぁがなど いぇっぷんまるまん はるごっ
    내게 화가나도 예쁜말만 할 것
    僕に腹が立ったって 可愛い言葉だけ言ってね

    ことぅろん かっくん むしまん ちょっけど もるぬん ちょっ
    겉으론 가끔 무심한 척 해도 모르는 척
    表面上は時々無邪気なふりをしても知らないふり

    ねげ さらんはんだ そっさぎょじゅる ごっ
    내게 사랑한다 속삭여 줄 것
    僕に愛してるとささやいてね

    いぇじょん なんちに じゅん そんむるん ぼりご
    예전 남친이 준 선물은 버리고
    昔の彼氏がくれたプレゼントは捨てて

    ねが さじゅんごっとぅるまん っこっ かんじけじゅれ
    내가 사준것들만 꼭 간직해줄래
    僕が買ってあげたものだけ 大切にしてくれる?

    ぬじゅんばん ごりょおん なんじゃどぅる ちょなぬん むしへど くぇんちゃな
    늦은밤 걸려온 남자들 전화는 무시해도 괜찮아
    夜遅くかかってくる男の電話は無視したって平気だよ

    I love you baby ね ね ねよじゃ
    I love you baby 내 내 내여자
    I love you baby 僕の 僕の 僕の彼女

    ぬがむぉれど のん のん ね よじゃ
    누가뭐래도 넌 넌 내 여자
    誰が何と言おうと 君は 君は 僕の彼女

    とぅかみょん ちんごるでご おりんねがっちまん いろん なるる じょんと
    툭하면 칭얼대고 어린애같지만 이런 나를 좀 더
    どうかすると 駄々をこねて 子供みたいだけど こんな僕をもっと

    っきょあなじょ なん のっぷにや ね ね ねよじゃ
    껴안아줘 난 너뿐이야 내 내 내여자
    抱きしめてくれよ 僕には君だけなんだ 僕の 僕の 僕の彼女

    の はな っぷにゃ ね ね ねよじゃ
    너 하나 뿐야 내 내 내여자
    君一人だけなんだ 僕の 僕の 僕の彼女

    せさんげ の はなまん いっそど へんぼけ
    세상에 너 하나만 있어도 행복해
    世界に君一人だけいれば幸せなんだ

    のるる さらんはぎ ってむにんごる 
    너를 사랑하기 때문인걸
    君を愛するためなんだ

    ったん なんじゃ あぺそん ちゃがっこ とぷはんのろ
    딴 남자 앞에선 차갑고 터프한너로
    他の男の前では冷たくタフな君で

    なる まんなるって に まむん softはんごろ こらじょ
    날 만날때 니 맘은 soft한걸로 골라줘
    僕に会う時は 君の心はソフトになってよ

    みうん じする へど じょっけ ぼよ
    미운 짓을 해도 좋게 보여
    憎らしくしても 素敵に見える

    のる がじょぼりん なん lucky boyや
    널 가져버린 난 lucky boy야
    君を手に入れてしまった僕は lucky boyだ

    あっかじょね なぬん でふぁえそ 
    아까전에 나눈 대화에서
    さっきまで交わした会話で

    よじょなん ね まむる あらちぇん のえ ぴょじょんぎ のむ せはよっそ
    여전한 내 맘을 알아챈 너의 표정이 너무 새하얬어
    変わらない僕の心を知った君の表情が真っ白だった

    いじぇん なる っきょあなじょ my baby
    이젠 날 껴안아줘 my baby
    今僕を抱きしめてよ my baby

    I love you baby ね ね ねよじゃ
    I love you baby 내 내 내여자
    I love you baby 僕の 僕の 僕の彼女

    ぬがむぉれど のん のん ね よじゃ
    누가뭐래도 넌 넌 내 여자
    誰が何と言おうと 君は 君は 僕の彼女

    とぅかみょん ちんごるでご おりんねがっちまん いろん なるる じょんと
    툭하면 칭얼대고 어린애같지만 이런 나를 좀 더
    どうかすると 駄々をこねて 子供みたいだけど こんな僕をもっと

    っきょあなじょ なん のっぷにや ね ね ねよじゃ
    껴안아줘 난 너뿐이야 내 내 내여자
    抱きしめてくれよ 僕には君だけなんだ 僕の 僕の 僕の彼女

    の はな っぷにゃ ね ね ねよじゃ
    너 하나 뿐야 내 내 내여자
    君一人だけなんだ 僕の 僕の 僕の彼女

    せさんげ の はなまん いっそど へんぼけ
    세상에 너 하나만 있어도 행복해
    世界に君一人だけいれば幸せなんだ

    のるる さらんはぎ ってむにんごる 
    너를 사랑하기 때문인걸
    君を愛するためなんだ

    I love you baby ね ね ねよじゃ
    I love you baby 내 내 내여자
    I love you baby 僕の 僕の 僕の彼女

    ちゃる いへへじゅぎ ねよじゃらみょん っけじり おんぬん
    잘 이해해주기 내여자라면 깨질리 없는
    よく理解してね 僕の彼女なら嫌がらずに

    うり like a diamond っくっかじ へんぼかる す まん いったみょん
    우리 like a diamond 끝까지 행복할 수만 있다면
    僕らは like a diamond 最後まで幸せになれるなら

    I love you baby ね ね ねよじゃ
    I love you baby 내 내 내여자
    I love you baby 僕の 僕の 僕の彼女

    のるる さらんはぎ ってむにんごる 
    너를 사랑하기 때문인걸
    君を愛するためなんだ

    ね まむる あらじゅぎる
    내 맘을 알아주길
    僕の気持ちを分かってね










    21세기 도시적 감성과 미래에 대한 포부를 담은 브라이언 혼신의 2집 앨범 [BRIAN MANIFOLD (매니폴드)]

    지난 10년 동안 꾸준히 대중 음악계의 블루칩 자리를 고수해온 브라이언 솔로 아티스트로서 향후 10년의 커리어를 전 방위로 증폭시킬 결정적인 매치포인트! 1999년 ‘플라이투더스카이’로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하여 150만장의 판매고와 각종 뮤직 어워드를 휩쓴 R&B스타 브라이언이 또 다른 시작을 다짐하는 본격적인 솔로 앨범 을 공개 한다. ‘다재다능한(Manifold)’이라는 뜻을 지닌 새 앨범은 2006년 12월에 발표한 첫 솔로 앨범 이후 3년 만에 우리에게 도달한 결과물로 홀로서기를 통한 음악적 성과와 본인의 의지가 강하게 표현된 앨범이다. 무엇보다도 이번 앨범은 브라이언 본인이 직접 진행을 총괄했다는 의미에서 그의 첫 번째 '독집' 앨범으로 분류해도 어색하지 않다. 플라이투더스카이 활동 당시 4년간 함께 호흡을 맞췄던 매니저 출신의 이주홍 현 대표와 함께 '온 포인트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소니 뮤직 코리아와의 제휴로 해외 진출의 길이 열리게 되었다. 영어와 중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고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해진 브라이언에게 날개가 달린 셈이다. 클럽 튠이라는 틀 안에서 수많은 표정을 보여주고 있는 이번 앨범은 실력 있는 참여진들과 신/구를 아우르는 소스와 전개,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창력과 독특한 그루브를 겸비한 훌륭한 보컬리스트인 브라이언이 그려내는 21세기 도시적 무드가 앨범에 한 가득 넘쳐난다. 한동안 예능활동에 주력했던 브라이언의 음악적인 부분에 있어 아쉬워했던 팬들에게 이번 앨범은 이 모든 갈증을 해소해주고도 남을 만 하다. 그가 좋아하는 격언이기도 한 "열정 없이는 그 어떤 거대한 것을 성취해낼 수 없다"는 말이 무척 정교하게 맞아 떨어지는 한 장이다.
    언더그라운드 힙합 씬의 실력자들로 올해 한해 성공적인 활동을 펼치며 2009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 ‘남자 신인상’을 수상한 슈프림 팀이 랩 피쳐링으로 함께 한 타이틀 곡 '내 여자'는 본토의 메인스트림 사운드와 한국적인 바이브가 공존하고 있는 트랙이다. 어번 R&B의 시원한 바이브를 바탕으로 범 세계적 트렌드인 오토튠과 슈프림 팀의 랩이 양념처럼 가미되면서, 무엇보다도 노래 제목과 같은 코러스의 훅부분이 쉽게 기억되고 따라부르기도 용이한 모양새를 하고 있기에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80년대 신시사이저와 하우스 비트가 절묘하게 어우러지고 있는 'Bullet'은 강렬한 무드를 가진 거친 비트로 운영되고 있다. 여린 보컬의 브라이언이 차갑고 어두운 분위기를 비교적 훌륭하게 소화해내고 있는 트랙이다. 또 다른 하우스 기반의 트랙 'Dreaming'은 제목만큼이나 꿈결같은 공간감을 가진 트랙으로 가요 씬의 최고 작곡가로 손꼽히는 신사동 호랭이의 곡이다. 프로그래시브 하우스가 플레이되는 클럽에서 중간에 믹스되도 어색하지 않을 듯 한 부드러운 하우스 특유의 진행에 브라이언의 창법이 유독 잘 어우러진다. 피아노와 상큼한 스네어를 바탕으로 몸을 들썩이게 만드는 그루브를 가진 'Erase'는 코러스 부분에 흩날리는 신시사이저가 스트링과 충돌하면서 신/구가 함께 공존하는 트랙으로 변주됐다. 유독 많이 사용되는 오토튠 역시 '첨단'적인 부분을 부각시킨다. 이 싱그러움은 확실히 90년대와 2000년대의 사이 어딘가에 존재하는 아련함을 가지고 있다. 타블로와 미쓰라 진이 참여한 '친구의 여자를 사랑했네'은 클럽용 어번 소울 트랙이다. 스트링의 미니멀한 전개와 곡이 가진 집중력이 유독 부각되는 곡으로 아쉬운 떨림을 전반적으로 캐취해내고 있다. 담백한 박력으로 무장한 'Move It'은 브라이언이 직접 작곡, 작사한 댄스음악으로 그의 다양한 재능을 증명하는 곡이다. 앞으로 그가 추구할 음악 세계에 대해 놀라운 도전 정신과 잠재력을 엿볼 수 있다. 업-라이트한 싱그러운 발라드 트랙 'One Step'은 모든 연인들에게 바치는 송가다. 앨범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부분이라 할만하다. 하트브로큰 발라드 'Lock Me Up'은 안타까운 감정을 고스란히 투영해내고 있다. 이 안타까움은 너무 쳐지지 않아서 오히려 매력적이다. MC 몽의 친구로도 알려진 데이 데이 오브 달마시안(Day Day of Dalmatian)이 피쳐링한 'Tell Me Baby'는 올드스쿨 비트의 템포와 중간중간 연주되는 기타를 바탕으로 전개되는 곡으로 마치 아웃캐스트(Outkast)의 'The Way You Move' 등을 비롯한 미국 남부의 미드 템포 튠의 바이브를 가지고 있다


      ↑アルバム説明の翻訳はまた後日更新します・・





    ブライアン(Fly To The Sky) プロフィー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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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テーマ:K-POP - ジャンル:音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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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コメント
    --ブライアン変わったかも。--

    なんか1集の時と雰囲気違う??
    まだ全部聞いた訳じゃないので
    わからないけど。

    歌詞の感じ내 내 내여자
    のあたりってなんかFTのちょっと
    パレとか思い出しちゃう。

    ファニもブライアンもソロ活動で
    Fly to the skyファンの私としては
    少しさびしい気もします。

    今日はトンバンのファンミが中止になったって
    ニュースがありましたがやっぱりたまにの
    ソロ活動はいいけどグループでデビューしたら
    そのまま活動してほしいなあと
    思ってしまいます。
    by: pyol * 2009/12/12 00:23 * URL [ 編集] | page top↑
    --pyolさんへ--

    それぞれの活動も好きですが
    またFTTSとしても活動して欲しいですよね~
    2人の声どちらも好きです♪
    by: kozue * 2009/12/15 11:02 * URL [ 編集] | page top↑
    --嬉しい♪--

    この曲大好きで
    意味が知れてすごく嬉しい♪
    あたしは今17才で
    FTTSのBrianは知らなくて‥
    てかまず最近Brianを知ったばかりで‥ヲヲヲ
    これからもっとBrianを応援していきたぃと思います♪ヲヲ
    by: 萌々 * 2011/01/21 21:44 * URL [ 編集] | page top↑
    --萌々さんへ--

    FTTSも ブライアンも好きです^^
    声も素敵ですよね♪
    by: kozue * 2011/01/29 22:59 * URL [ 編集] | page top↑
    ----

    お久しぶりです^^
    MirKeyから名前変えました

    KBSの百点満点でブライアンが出てて
    そこから気になりだして曲を聴くようになったんですけど、ブライアンカッコイイです❤
    私14歳なので、かっこいいおじさんって感じでw

    ブライアンのソロアルバムが出てるので、10月になったらリクエストさせていただくかもしれません。
    お忙しいとは思いますが、宜しくお願いします(*^_^*)

    by: みずきち * 2011/07/02 16:01 * URL [ 編集] | page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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