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2ブログ
    行ってしまってよ君/FLY TO THE SKY   
    2009 / 02 / 28 ( Sat )
    かぼりょ の
    가버려 너/FLY TO THE SKY    8集「Decennium」2009.01.29
    行ってしまってよ 君



    ほんじゃ うるみょん のむ そろうぉ
    혼자 울면 너무 서러워
    独り泣けば とても悲しく

    あなじゅどん の おぷそそ
    안아주던 너 없어서
    抱きしめてくれた君はなく

    うぇ ぐれっそ ねげ ちゃん ったっとぅたげ
    왜 그랬어 내게 참 따뜻하게
    どうしたんだ 僕にとても温かく

    はんぼんまん もんなじ ねげ
    한번만 못나지 내게
    一度だけでも 僕にひどくしてくれたら

    くろん すぃっけ じうぉっちゃな
    그럼 쉽게 지웠잖아
    簡単に消せたのに

    かぼりょ の かぼりょ の
    가버려 너 가버려 너
    行ってしまって 行ってしまってよ

    おんじょんぎる くりうぉ うぬん
    온종일 그리워 우는
    一日中 恋しくて泣く

    ね まめそ かぼりょ の
    내 맘에서 가버려 너
    僕の心から 行ってしまってよ

    はんぼんまん と はんぼんまん と
    한번만 더 한번만 더
    もう一度 もう一度だけ

    にが おぬん っくんまん っくぬん ねが のむ みうぉ
    니가 오는 꿈만 꾸는 내가 너무 미워
    君が戻ってくる夢ばかり見る僕がとても憎いよ

    かぼりょ ぶたかるけ
    가버려 부탁할게
    行ってしまってよ お願いだから

    うぇ ぐれっそ ねげ ちゃん もじるげど
    왜 그랬어 내게 참 모질게도
    どうしてそうなんだ 僕にとても残忍にも

    はんぼんど みうぉど なぬん のまん さらんへっそんぬんで
    한번도 미워도 나는 너만 사랑했었는데
    一度も 憎んでも 僕は君だけを愛してたのに

    かぼりょ の かぼりょ の
    가버려 너 가버려 너
    行ってしまって 行ってしまってよ

    おんじょんぎる くりうぉ うぬん
    온종일 그리워 우는
    一日中 恋しくて泣く

    ね まめそ かぼりょ の
    내 맘에서 가버려 너
    僕の心から 行ってしまってよ

    はんぼんまん と はんぼんまん と
    한번만 더 한번만 더
    もう一度 もう一度だけ

    にが おぬん っくんまん っくぬん ねが のむ みうぉ
    니가 오는 꿈만 꾸는 내가 너무 미워
    君が戻ってくる夢ばかり見る僕がとても憎いよ

    かぼりょ ぶたかるけ
    가버려 부탁할게
    行ってしまってよ お願いだから

    ふえへど のる さらんはん きおっ
    후회해도 널 사랑한 기억
    後悔しても 君を愛した記憶

    すっくぁんちょろん ぬる っとおりん ちゅおっ
    습관처럼 늘 떠올린 추억
    習慣のように いつも浮かぶ思い出

    にが じょんぶよっとん なまん いろんがば
    니가 전부였던 나만 이런가 봐
    君が全てだった 僕だけがこうみたいだ

    ちょんまる なん ばぼんがば
    정말 난 바본가 봐
    本当に僕は馬鹿みたいだ

    かぼりょ の かぼりょ の
    가버려 너 가버려 너
    行ってしまって 行ってしまってよ

    おんじょんぎる くりうぉ うぬん
    온종일 그리워 우는
    一日中 恋しくて泣く

    ね まめそ かぼりょ の
    내 맘에서 가버려 너
    僕の心から 行ってしまってよ

    はんぼんまん と はんぼんまん と
    한번만 더 한번만 더
    もう一度 もう一度だけ

    にが おぬん っくんまん っくぬん ねが のむ みうぉ
    니가 오는 꿈만 꾸는 내가 너무 미워
    君が戻ってくる夢ばかり見る僕がとても憎いよ

    かぼりょ ぶたかるけ
    가버려 부탁할게
    行ってしまってよ お願いだから





    Fly To The Sky プロフィール


    テーマ:K-POP - ジャンル:音楽

    00 : 00 : 00 | FLY TO THE SKY | コメント(2) | page top↑
    拘束/FLY TO THE SKY
    2009 / 02 / 17 ( Tue )
    くそく
    구속/FLY TO THE SKY    8集「Decennium」2009.01.29
    拘束


       「拘束」は2:00くらいから


    もんじちょろん ね あん かどぅき っさいん の
    먼지처럼 내 안 가득히 쌓인 너
    埃のように 僕の中いっぱりに積もった君

    っておじじ あんぬん おれん に きおっとぅる
    떼어지지 않는 오랜 니 기억들
    離れない 古い君の記憶たち

    めいる びうるすろっ だし こよわ
    매일 비울수록 다시 고여와
    毎日空にするほど またたまってくる

    もり ぼねるすろっ たし みりょわ
    멀리 보낼수록 다시 밀려와
    遠くに送るほど また押し寄せる

    ちちん まん とぅ ぼん じちげ へ
    지친 맘 두 번 지치게 해
    くたびれた心を 二度疲れさせる

    Because of you because of love

    するぷめ かちょぼりん なん
    슬픔에 갇혀버린 난
    悲しみに閉じ込められてしまった僕は

    たらなご たらなど く じゃりんごる
    달아나고 달아나도 그 자린걸
    逃げても 逃げても その場所

    たしん のる ちゃっち もたげ
    다신 널 찾지 못하게
    二度と 君を探せないように

    きおっ ちょぴょん もん ごすろ っとなぼりょ
    기억 저편 먼 곳으로 떠나버려
    記憶の向こう 遠いところへ去ってしまってよ

    かぼりょ ちぇばる
    가버려 제발
    行ってしまってよ お願いだから

    なっそちょろん かすん ごっごせ せぎょじょ
    낙서처럼 가슴 곳곳에 새겨져
    落書きのように 胸のあちこちに刻まれて

    じうぉじじ あんぬん あぷん に ふんじょっとぅる
    지워지지 않는 아픈 니 흔적들
    消えない痛み 君の痕跡

    とらそりょごどぅん たがおじま
    돌아서려거든 다가오지마
    背を向けるなら 近づかないで

    とりょじゅりょごどぅん かじょがじま
    돌려주려거든 가져가지마
    返そうと思うなら 持っていかないで

    いじぇわ うぇ まん たちげ へ
    이제와 왜 맘 다치게 해
    今になって どうして心を傷つけようとするの?

    Because of you because of love
    するぷめ かちょぼりん なん
    슬픔에 갇혀버린 난
    悲しみに閉じ込められてしまった僕は

    たらなご たらなど く じゃりんごる
    달아나고 달아나도 그 자린걸
    逃げても 逃げても その場所

    たしん のる ちゃっち もたげ
    다신 널 찾지 못하게
    二度と 君を探せないように

    きおっ ちょぴょん もん ごすろ っとなぼりょ
    기억 저편 먼 곳으로 떠나버려
    記憶の向こう 遠いところへ去ってしまってよ

    かぼりょ ちぇばる
    가버려 제발
    行ってしまってよ お願いだから

    の らぬん さらめ ぷめまん く そんっくっ
    너 라는 사람의 품에만 그 손끝
    君という人の胸でだけ その手の先

    く ひゃんぎえまん きるどぅりょじん なぬん いじぇ
    그 향기에만 길들여진 나는 이제
    その香りにだけ 手なずけれられた僕はこれから

    いじぇ なん おっとけ
    이제 난 어떡해
    これから僕はどうしたらいい

    ぽご しぽ ぼご しぽ
    보고 싶어 보고 싶어
    会いたい 会いたいよ

    いろっけ めいる ぬんむるまん
    이렇게 매일 눈물만
    こんなに 毎日涙ばかり

    いっち もて いっち もて
    잊지 못해 잊지 못해
    忘れられない 忘れられないよ

    かすめん きぷん さんちょまん
    가슴엔 깊은 상처만
    胸には深い傷ばかり

    なりがご だりがど なっち あな
    날이 가고 달이 가도 낫지 않아
    一日が過ぎ 一月が過ぎても良くならないよ

    のまに はるす いんぬん にる
    너만이 할 수 있는 일
    君だけができること

    なるる かどぅん するぷめそ
    나를 가둔 슬픔에서
    僕を閉じ籠めた悲しみから

    なる くへじょ っこねじょ ちぇばる
    날 구해줘 꺼내 줘발
    僕を助けてよ 取り出してよ お願いだから

    ちぇばる なる じきょじょ あなじょ じぇばる
    날 지켜줘 안아줘 제발
    僕を守ってよ 抱きしめてよ お願いだから






    지난 10년간의 음악과 새로운 길을 향해 가는 두 남자의 발자취.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정규 8집 [Decennium]

    데뷔 10주년이라는 거창한 타이틀이 아니더라도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라는 이름만으로도 대중을 설레게 하는 두 남자의 8번째 앨범이 드디어 발매 된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8번째 앨범은 대중적이지만 식상하지 않고 새롭지만 어색하지 않은 노래들로 채워져 있다. 정규앨범으로는 근 1년 반여 만에 발매하는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8번째 앨범이 나왔다. 10년 동안 이라는 이름의 “Decennium”이라는 이름이 달리기는 했지만 지난 10년간 보여주었듯 자신들에게 가장 잘 어울리고 자신들이 가장 잘 표현 할 수 있는 노래들로 가득 채웠다. 하지만 질 릴만큼 진부하거나 따라갈 수 없을 만큼 앞서 나가지 않았다. 한자리에 머무를 줄 모르는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두 사람의 색이 앨범 전반에 묻어나는 그런 앨범이다.
    전체 프로듀서로 참여한 조규만 외에 조영수, 안정엽 (브라운 아이드 소울), 김재석 (원티트), 이상인, Soulzen, 김진환 등 국내 최고의 작곡가 들의 곡과 함께 그래미 어워드의 수상자이며 셀린 디온, 제시카 심슨, 엔싱크 등 미국의 유명 가수들의 작곡가로 알려진 Gary Hasse (게리 하세)의 곡까지 국내외의 유명작곡가들과 신인 작곡가들의 참여로 10년의 발자취를 만들어 냈다. 작곡가뿐만 아니라 최갑원, 강은경, 장연정, 김희선 등 유명 작사가들의 참여 또한 눈 여겨 볼만 하다. 특히 지난 앨범에 이어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두 남자의 자작곡이 수록되어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만의 색을 더욱 진하게 느낄 수 있는 앨범을 완성 해 냈다. 유난히 새로운 시도가 눈에 띄는 이번 앨범에는 그간 작업을 함께 해보지 않았던 새로운 인물들과의 만남으로 혹은 새롭게 변화된 음악스타일을 시도하는 느낌의 곡들이 많다. 의외의 인물인 작곡가 조영수와 함께한 타이틀곡 “구속” 외에도 다이나믹 듀오와 리쌍의 ‘게리’가 피쳐링으로 참여한 “Close to you”와 “즐겨 찾기”는 그간의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모습에서 찾아보기 힘든 스타일의 곡으로 대중적인 멜로디에 힙합댄스를 가미한 곡들이다. 뿐만 아니라 브라운 아이드 소울, 원티드 등 가창력과 음악성으로 인정받고 있는 그룹의 멤버들과 함께 작업 하며 새로운 색을 함께 만들어내는 작업에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앨범의 발매에 앞서 부드러운 선 공개된 발라드 곡 “가버려 너”는 최근 솔로앨범을 발매하고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정엽”이 직접 작사, 작곡 에 코러스까지 참여 한 발라드 곡으로 부드러운 멜로디에 애절한 가사를 매치 시켜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두 남자의 부드러움을 한껏 느끼게 해줄 수 있는 곡이다. 더욱이 가요계에 내로라하는 실력 파 가수들인 플라이 투 더 스카이와 브라운 아이드 소울 정엽의 만남으로 더욱 큰 관심을 끌었다. 또 어떤 곡 보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곡은 유명 작곡가 조영수와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첫 작품인 타이틀 곡 “구속”이다. 조영수+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구속”은 Jazzy 한 느낌의 세련된 멜로디와 곡 분위기에 템포를 얹어 만들어 낸 R&B 발라드 곡으로 고음과 저음, 진성과 가성을 넘나드는 두 사람의 보컬과 현과 건반의 웅장함이 어울린 색다른 느낌의 곡이다. 특히 단순하지 않은 멜로디 라인을 가지고 있음에도 묘한 중독성을 자극하며 귓가에 맴도는 멜로디가 일품인 곡이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가 아니라면 소화하기 힘들었을 곡 중 하나로 매 앨범 뿜어냈던 브라이언과 환희의 목소리가 절묘하게 어울려 서정성을 떠나 비장함 마저 느끼게 하는 매력을 가진 곡이다.



    これまでの10年間の音楽と新しい道に向かって行く二人の男の足跡.
    FLY TO THE SKY正規 8集[Decennium]

    デビュー 10周年という雄大なタイトルではないとしてもFLY TO THE SKYという名前だけでも大衆をときめかせる二人の男の 8番目のアルバムがいよいよ発売になる. FLY TO THE SKYの 8集は大衆的だが食傷しないで新しいがぎこちなくない歌たちで満たされている.正規アルバムではおよそ 1年半でぶりに売り出すFLY TO THE SKYの 8集が出た.10年の間という名前の “Decennium”という名前がついたがこの10年間見せてくれたように自分たちに一番よく似合って自分たちが一番よく表現することができる歌たちでいっぱい満たした.しかしあきれるほど古臭いとか付いて行くことができない位先に進んで行かなかった.一席にとどまることができないFLY TO THE SKY二人の色がアルバム全般に付け出すそんなアルバムだ.
    全体プロデューサーに参加したチョ・ギュマンの他にチョ・ヨンス,アン・ジョンヨプ (brown eyed soul),キム・ジェソク (WANTED),イ・サンイン,Soulzen,キム・ジンファンなど国内最高の作曲家たちの曲とともにグラミー賞の受賞者でセリーヌ・ディオン,ジェシカ・シンプソン, N Syncなどアメリカの有名歌手たちの作曲家として知られた Gary Hasseの曲まで国内外の有名作曲家たちと新人作曲家たちの参加で 10年の足跡を作り上げた.作曲家だけではなくチェ・ガブォン,カン・ウンギョン,チャン・ヨンジョン,キム・ヒソンなど有名作詞家たちの参加も注目に値する.特に前回のアルバムに引き続きFLY TO THE SKY二人の男の自作曲が収録されてFLY TO THE SKYだけの色をもっと濃く感じることができるアルバムを完成し出した.特に新しい試みが目立つ今度アルバムにはその間作業を一緒にやって見なかった新しい人物たちとの出会いであるいは新しく変化された音楽スタイルを試みる感じの曲たちが多い.意外な人物である作曲家チョ・ヨンスとともにしたタイトル曲 “拘束” 外にもダイナミックデュオとリサンの ‘ゲリー’がフィーチャリング参加した “Close to you”と “お気に入り”は今までのFLY TO THE SKYの姿で捜してみにくいスタイルの曲で大衆的なメロディーにヒップホップダンスを加味した曲たちだ.それだけでなくbrown eyed soul, WANTEDなど歌唱力と音楽性と認められているグループのメンバーたちと一緒に作業して新しい色を一緒に作り出す作業にも怠らなかった.
    アルバムの発売に先立って柔らかい線公開されたバラード曲 “行ってしまえ君”は最近ソロアルバムを出して実力を認められているbrown eyed soulの “チョンヨプ”が直接作詞,作曲にコーラスまで参加したバラード曲で柔らかいメロディーに哀切な歌詞をマッチさせてFLY TO THE SKY二人の男の柔らかさを精一杯感じるようにしてくれることができる曲だ.なおかつ歌謡界にとても有名な実力派歌手たちであるFLY TO THE SKYとbrown eyed soulチョンヨプの出会いでもっと注目を集めた.またどんな曲よりたくさんの人々の関心を受けている曲は有名作曲家チョ・ヨンスとFLY TO THE SKYの初作品であるタイトル曲 “拘束”だ.チョ・ヨンス+ FLY TO THE SKYの “拘束”は Jazzyな感じの粹なメロディーと曲の雰囲気にテンポを上げて作り上げた R&B バラード曲で高音と低音,真性と仮声を出入りする二人のボーカルと弦と鍵盤の雄大壮厳さが似合った風変りな感じの曲だ.特に単純ではないメロディーラインを持っているにも妙な中毒性を刺激して耳元にくるくる回わるメロディーが逸品である曲だ. FLY TO THE SKYではないなら消化しにくかった曲の中で一つで毎回アルバム歌い上げたブライアンとファニの声が絶妙に似合って敍情性を去って悲壮なことさえ感じらせる魅力を持った曲だ.




    Fly To The Sky プロフィール

    テーマ:K-POP - ジャンル:音楽

    00 : 00 : 00 | FLY TO THE SKY | トラックバック(0) | コメント(3) | page top↑
    前ページ | ホーム | 次ページ